그런 좆같고 교만한 생각을 찢어발기고 싶다 지가 살아온 세우ㅏㄹ동안 옳다고 영리하다로 생각했던 방식이 얼마나 위태롭고 한없이 고약한것인지 깨닫게해주고싶다 그동안 쌓아온 온갖 거짓과 위선들이 한순간에 무너져 본인을 덮쳤을때 그때 얼마나 자신이 한없이 나약한 존재였는지를 알수잇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