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흘러가는 조각구름멀어져만가는 나의 고향이여지금 혼자서 여행하는 당신은희망에 넘쳐 은하의 길로빛나는 별이여 전해주오마음착한 유랑인에게당신히 헤멨던 그 길에아름다운 꽃이 피어났다고
ㄴ ㅋ.ㅋ..그래? ㅇ알겠어 댓글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