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인생

항상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해도 살아도

우울하기 짝이 없건만,

온갖 열등감을 갖고살며

누군가를 동경하는 한심한

병신들이 왜 이렇게 많냐.


열등감을 갖게 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자기 내면이 텅 비었기 때문이다.


자기 안에 누구에게도 없는

story가 있는 사람은

타인에게 열패감을 갖지 않는다.


그렇지만 자기 내면이 결핍된 사람들은

그냥 겉으로 보이는 외모나 육체, 스펙만

비교해서 주눅들기 쉽상이다.


그런 병신들이 한국에는 많아도 너무 많다.


이런 쓰레기들 때문에

머리가 텅 빈 딴따라들, 스포츠 선수들 따위나 동경하는

등신들 천지인 것이다.


얼굴이 예쁘장한 것 빼고는

아무 것도 내세울 게 없는

인조인형들,

또는

암기를 잘하는 것 빼고는

아무런 상상력도 논리력도 없는

암기기계들이

내세우는 스펙에 껌뻑 죽는

병신들.


충고하건데,

진심으로 나가 뒤져라.


사회가 건강해지려면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생각하는

개성있는 사람들의 숫자가 더 많이 필요하다.


등신들은 언제나 등신들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