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스로 뭘하고 뭘위해사는지 모르겟음  우울하다 갑자기 미친듯이우울함  그냥 전에 학교다닐껄 휴학괜히하고시간낭비한거 아닌가 싶다 원인은 내가오고싶은학교가아니란사실도크고 특별전형으로 운좋게 편입을햇고 재학생들솔찍히 공부로이기긴힘든게 현실이고 등록금도훨씬비싸고 내가과연 해낼수있는것인가에대한 자괴감 이밀려온다. 전에다니던학교가싫은건아니엿고 2년간추억도잇고 사람도잇고 그랫던 환경을 빠져나온다는것도크다 좋은사람많앗는데 결국 많은고민을햇지만 학교를다니는것으로 결정햇다.  그냥스스로속으로 압박감이드는걸 견디기가힘든것같다.나이도26살이고 이제다른방법이 마땅히 없는것같다 진짜 긍정적으로살고싶고 좋은여자친구도 사귀어보고싶고 인생을 좀 재미잇게 즐기고 이답답한느낌만 좀 덜하면좋을것같은데  복잡하고 복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