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처음 쓰는 글인데 ㅎ 나름 고민이라서 올려봄 작년에 미대 수시 넣었다가 광탈하고 바로 재수 돌입했는데... 제목대로 열정이 없음. 사실 작년에도 그게 문제였는데 지금 공부도 책도 아무것도 안 잡힘. 250일 길면 길고 짧다면 또 엄청 짧은 시간에 변화를 해야 하는데 내 몸과 마음에 의지랑 열정이 없어서 못 따라가는거 같아... 좋게 될 미래 생각해도 딱 거기서 끝나고... 갤러분들 조언좀...
댓글 5
재수 결정 됐을 때 비참하고 안 좋았던 기분 3수 때는 2배 될 수도 있음ㅜㅜ
마약!(endorphin31)2015-03-05 23:55:00
그리고 그럴거면 재수 왜 한거야 적당히 맞춰서 가지
마약!(endorphin31)2015-03-05 23:56:00
ㄴ 막연하게 생각한것도 있고.. 나 가르치던 선생님이 서울대 말고는 다른 학교 못쓰게 해서.. 그리고 나도 나름 욕심은 있어서 재수하겠다 한건데 막상 해보니 힘들다. 별로 하는건 없으면서도
머리길이는삼밀리(borderlands0909)2015-03-06 00:10:00
에이 그럼 공부 잘 하겠네~ 공부 잘 하는 것도 재능이야 니 재능 살린다 생각해
마약!(endorphin31)2015-03-06 00:50:00
열심히 노력해도 안 되는 사람도 있는데 공부를 안 해서 재수 실패하는건 너무 아깝잖아~~~ 그러니까 재수 왜 했는지 되새겨보면서 힘내자 가끔 기분전환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잡생각 나면 운동도 좀 하고 집중해보자
재수 결정 됐을 때 비참하고 안 좋았던 기분 3수 때는 2배 될 수도 있음ㅜㅜ
그리고 그럴거면 재수 왜 한거야 적당히 맞춰서 가지
ㄴ 막연하게 생각한것도 있고.. 나 가르치던 선생님이 서울대 말고는 다른 학교 못쓰게 해서.. 그리고 나도 나름 욕심은 있어서 재수하겠다 한건데 막상 해보니 힘들다. 별로 하는건 없으면서도
에이 그럼 공부 잘 하겠네~ 공부 잘 하는 것도 재능이야 니 재능 살린다 생각해
열심히 노력해도 안 되는 사람도 있는데 공부를 안 해서 재수 실패하는건 너무 아깝잖아~~~ 그러니까 재수 왜 했는지 되새겨보면서 힘내자 가끔 기분전환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잡생각 나면 운동도 좀 하고 집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