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앞에서 조신한년 없고,

주갤럼 앞에서 헤픈년 없다.

걸레란 상대적 개념이다.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주변에 \"저년은 씨발 개갈보년이야.\" 라는 평판을 받는 년을 한두번씩 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너는 과연 그년을 먹었는가?

그렇지않다.

아니 걸레라면서 왜 먹지 못했는가?

이유를 찾자면 그것은 그녀가

\"걸레인듯 걸레 아닌 걸레 같은 갈보\"

이기 때문인 것이다.

걸레는 따로 존재하는게 아니라

같은 보지도 상황에 따라 굳게 닫히기도 하고, 질질 싸기도 한다는거다.

그러므로 한여자를 보고

\"저년은 걸레야.\"

라고 매도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행동이다.

\"저년은 지금 이 순간은 걸레이지만 내일이면 어떻게 될지 몰라.\"

라고 말하는게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