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랑 같이살되 그 쓰레기같은년은 상종도 하고싶지 않다.
카카오톡으로 진지하게 엄마한테 사과하라고 하고 니 그 쓰레기같은 하류 인생으로 혼자 살지도 못하는데 무슨 자신감이냐고 했더니 적반하장격으로 날 욕하더니 차단 ㅂㅇ라고 하더라
참고로 바로 옆방이다.
이년은 몇번을 엄마한테 속썩였는지 모른다.
방금 우신 것도 일단 이 개같은년 때문인데 내가 지금 감정적인 상태라 그런지 이년 너무 죽이고 싶다
칼이고 가위고 살점을 도려내서 정말 잔인하게 죽이고 싶다.
싸이코 애비 가정에서 자라서 그런지 이년도 싸이코고 나도 싸이코가 아닐까 싶다.
너는 그래도 사랑도 알고 연민이란 감정도 있다. 누나쓰레기년이랑 동급화ㄴㄴ.
내가 대체왜 그런 쓰레기들에게 연민의 감정을 품었는지 모르겠어. 나는 공공화장실이나 학교 화장실에서 소변 누려고 할때 사람이 옆에 한명이라도 있으면 오줌을 못눠. 뉴가 있는거 같다고 생각해도 안나오더라고. 그래서 안쪽 변기에서 누거든 이 게 한 5~6년 전부터 잇엇던건데 수전증도 생기고 환청도 들리고.. 이정도면 나도 정신병자가 되지 않은걸까 생각하게
되는데 이 상태로 내가 잘해나갈수있을까 다른 가난한 삶으로 태어나서 자수성가해서 성공한 사람들 보면 나도 함번 조언을 받아보고 싶어. 나는 멘탈이 약하고 고생을 모르는놈이라서 그런지 어떤 특정한 동기부여도 없고 미련도 꿈도 없는 상태인데 이런 나에게도 미래가 잇는지 궁금해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