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답이 없는 년ㄴ을 볼때마다 찢어 죽이고 싶어지는데
난 엄마랑 같이살되 그 쓰레기같은년은 상종도 하고싶지 않다.

카카오톡으로 진지하게 엄마한테 사과하라고 하고 니 그 쓰레기같은 하류 인생으로 혼자 살지도 못하는데  무슨 자신감이냐고 했더니 적반하장격으로 날 욕하더니 차단 ㅂㅇ라고 하더라

참고로 바로 옆방이다.
이년은 몇번을 엄마한테 속썩였는지 모른다.
방금 우신 것도 일단 이 개같은년 때문인데 내가 지금 감정적인 상태라 그런지 이년 너무 죽이고 싶다

칼이고 가위고 살점을 도려내서 정말 잔인하게 죽이고 싶다.
싸이코 애비 가정에서 자라서 그런지 이년도 싸이코고 나도 싸이코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