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되기 시작하는것같다...


군대있을때나... 그때 븅신같은 후임들있으면 왜그러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전역하고 오래지났지만...


그때 그새키들 생각해보면 드디어 왜 그러는지 이해가 간다...


좀 개념없는것같은애들봐도..


아 쟤는 집에서 오냐오냐 키웠구나.. 하고 넘어가고...


졸부질하는 아줌마들도.. 아.. 젊었을때 고생한것땜에 맺힌게 많구나.. 하고


이해가된다...


그렇게 이해하는게 인생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