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다니다가 대학교 다니면서 어쩌다보니 취업 엄청 빨리했거든??졸업도 안하고 2학년중간에 갔었어,
근데 거기서 하다가 내가 내부 사정,,말못할 사정으로 그만두게됬단말이야
집에서 난리가 났지,, 좋은조건에 들어갔는데,, 학교는 휴학이고
근데 지금 학교 들어가긴 넘 늦은거같아 솔직히말해서,
지금 삼촌이 미장기술자셔서 미장이 정말 전망이 좋다느니 뭐니 하면서 잡일 하나도안하고 미장 기술만 기술자 옆에 붙어서 배우고있거든?
어젠가 아레께 술먹으면서 다른분들도 이런기술 정말 10~20년후면 지금있는 할아버지들이 다 죽어서 기술자가 하나도없다
더군다나 지금 배울사람이없다 지금 배워놓으면 정말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너 나한테 고마워할거다 이런소릴 들었는데
어쨌던,,그말듣고 갑자기 현자타임이왔어,, 정말 내가 잘하고있는건가?
이런생각인데,,,근데 말처럼 글케 쉽게 10년후에 그런식으로 되면 이걸 할수있다고 느끼는데
미장이 말이좋아서 미장이지 어케보면 노가다나 다름없는데, 흠,,내가 정말 잘하고있나 모르겠다,,고민좀들어주라
그렇습니까,,저는 지금 막막하네요 그때 회사를 안나갔으면 지금까지 자살생각 났을거고,,나온게 잘한건지,,지금 사는게 맞는건지,,
전망이 있다는건 그 아재들 생각이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