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이야기 하기도 좀 뭐해서 이런데다 글써보는데 


사실 나는 연애를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드는게 


솔직히 연애하면 다들 자는건 기본이고 뭐 우리가 보는 야동에서 하는 행위들도 실제로 행해진다는 사실이 좀 꺼림직하더라고 


그냥 내여자가 전남친이랑 그런 짓을 했다는 생각만해도 뭔가 불쾌해지고 기분이 나쁘더라고 


어느순간부터 그래서 인지 몰라도 연애같은걸 별로 하고 싶지가 않아짐 내가 생각했던거랑은 다른거같고 


주변에다가는 그냥 내가 손해보는 느낌이 든다고만 말하는데 사실 이런 고민이 있다. 


별로 해결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그냥 어디다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여기다 글써본다. 하여튼 뭐 남자랑 사겼다하면 


백프로 잔건 맞으니까 이런거 생각하면 걍 평생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