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찾아오지도 않고 연락한번 안하던 먼 친척이 있나본데 그 사람이 자기 아프다고 한 십여년만에 연락이 왔었나보더라.
물론 난 한번도 본적도 없음.찾아 온 적도 없으니깐. 연락 한번 한적 없으니깐.
근데 엄마는 그 사람 아프다니깐 보러가야겠다고 그러더라. 뭐하러 보러가냐니깐 그래도 친척 이니깐 이라는 둥 뭔둥 이런 답답한 소리나 하고있다.
친척이래봐야 가까운 친척도 아니고, 지들 아쉬울때만 연락하는게 친척이냐? 하 씹노답. 그 사람들이 엄마 아프면 찾아올거 같냐고 말하니깐 그래도 사람 앞일은 모르는거다 이런 소리나 하시네 ㅡㅡ .
찾아올 위인이면 평소에 적어도 한번쯤은 왔었겠지 씨발. 전화안부라도 물었던가...
엄마는 누구 결혼식 한다 할때나 얼굴 한번 스치듯 본게 다면서 무슨 답답한 소리 하시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완전 남인데 아오 개씨발 친척이라는 새끼도 무슨 염치인지 좆같다
From DC Wave
물론 난 한번도 본적도 없음.찾아 온 적도 없으니깐. 연락 한번 한적 없으니깐.
근데 엄마는 그 사람 아프다니깐 보러가야겠다고 그러더라. 뭐하러 보러가냐니깐 그래도 친척 이니깐 이라는 둥 뭔둥 이런 답답한 소리나 하고있다.
친척이래봐야 가까운 친척도 아니고, 지들 아쉬울때만 연락하는게 친척이냐? 하 씹노답. 그 사람들이 엄마 아프면 찾아올거 같냐고 말하니깐 그래도 사람 앞일은 모르는거다 이런 소리나 하시네 ㅡㅡ .
찾아올 위인이면 평소에 적어도 한번쯤은 왔었겠지 씨발. 전화안부라도 물었던가...
엄마는 누구 결혼식 한다 할때나 얼굴 한번 스치듯 본게 다면서 무슨 답답한 소리 하시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완전 남인데 아오 개씨발 친척이라는 새끼도 무슨 염치인지 좆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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