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이성에게만큼은 호구가 되줄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비싼 선물도 해주고 항상 칭찬도 해주고
슬프면 슬픔을 공유하고
실수해도 투정부려도 내가 다 받아주고
그녀에겐.... 돈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구..
그녀가 하기 싫어하는 거는 절대로 하지 않고
말도 잘듣고 원하는 거는 뭐든지 들어줄 수 있는..
그런 남자가 되고 싶어요.
속된 말로 호구가 된다고 하죠...?
막 퍼주는 걸 좋아하구... 어떠한 대가도 바라면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저에게 보답해준다고 하면 기분이 좀 그래요....
어떤것도 받아서는 안되니까요..
만약..... 이런 걸 싫어하는 이성에게 어떻게하면 납득 시키게 할 수 있을까요?
물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그래서 부담을 느끼는 게 아니라... 당연히 받는거라구 상각하게 하는 방법이요.
조언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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