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봤는데 더 못생겨졌당 얘기를 하는데 더 무식해져땅.. 내가 왜 이런 애를 좋아했징 싶으면서도 괜히 기분이 안조아따 쪽팔리고... 나한테 고백해보라고 부추긴 사람들도 밉궁 고백한 나를 총으로 쏴죽이고 시퍼땅
탕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