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면허시험 필기를 보러 갔는데 대기실 의자에 사람이 꽉 차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남는 자리위에 봉투가 있어서 옆으로 살짝 치우고 앉아 있엇는데 한 3분뒤 어떤 분이 오셔서 자기 자리라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그냥 비켜 드렸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공공장소에서 자리에 전세 낸 것도 아니고 물건 하나 두고 자기 자리니까 비키라고 하는게 맞는 건지 의구심이 들어서요 보통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럴때는 지금 니가 쓴 생각을 그대로 당사자한테 말해야 안억울하다.
헬스장에선 양보많이 해서 그때당시엔 당연한 건줄 암..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반반이라 애매해서 그냥 다음부턴 물건 있으면 안 앉을려구
내가 보기에도 보통 누가 물건 두고 갔으면 찜같은거 해둔거라 안건드릴거 같긴하다
그러니까 애매한게 문제야.. 헬스장에서 자리 문제로 엄청 싸우는것도 봤고 .. 누가 딱 이렇게 하라고 지정해 줄 수도 없고 서로 서로 조심하는게 맞는듯 어쨋든 빠른 답변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