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는 아니고 다행히 일은 하고있긴한데 청력도안좋고 그로인해 인생의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간 느낌이 든다ㅜㅜ 진짜 인생의 고민의 연속이고 뭐해먹고 살지 막막하다.. 아예 장애등급이 나온다면 그걸 기회로 취업을 더쉽게 할수도있는데 그렇다고 청력을 망가트릴수도없고 그냥 내인생이 어긋나는게 느껴진다. 사람들의 시선들도 무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