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고 고딩딩임. 친구가 하는 행동이나 말중 기분나쁘거나 상처받았을때 심하다 싶으면 바로바로 정색때리긴 하는데 자잘하게 맘상할때는 티 안내고 웃으면서 넘김. 기분나쁜티 안내니까 계속하고 쌓이니까 개화낼것같음. 어쨌든 자기혼자 기분나쁜거 묵혀놨다가 손절치는데 손절칠때 그냥 뭐 자잘자잘하게 상처 받은일 많았고 그냥 별로 니가 싫어진것 같다. 너도 그런 일로 상처받은 거 물론 있겠지만 하나하나 따지기 싫으니까 그냥 연 끊자 이런 식으로 혼자 관계 정리해놓고 통보하는 스타일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