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려는 애는 아니고 보니까
눈빛에
사람 죽이겠다 이게 가득하드만…
언제 터트릴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았음
나랑 눈 마주쳐서 계속 처가보길래
한 몇초 정도 나 건드리면 넌 개 좆되는거다
보내주고 지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