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
만날때 술도 자주먹고, 영화나 밥은뭐 기본이였고
근데 그사람은 다른 여자든 남자든 잘놀고 여자애들이 착각할듯한 다정한면도있고, 쨋든 그런면들이 있는데 나도 그런가보다하고 잘지내고 잘놀고연락은 자주하고 하다가 최근에 갑자기
둘이 집에서 술먹고 놀아도 아무일없었고, 잘때도 침대에서 같이자도 등돌리고 중간에 인형놓고 그런식으로 자고 했는데

최근에는 갑자기 팔톡톡하더니 일로와 이러면서 끌어안고 거의 남친이 여친 안고자는식에 수준으로 잣는데 아 설마? 각재나 이런생각했는데 그런일은 없었고 그냥 귓볼만지면서 자고 얼굴쓰다듬고 뱃살귀엽다고 손올리고?
사람이 갑자기 이렇게 변할수있나..? 각재는건지 어장치는건지 호감이생긴건지 모르겠어요ㅠㅠ
발전있어보임? 아님 그냥 손절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