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를 좋아하는게 아닌 남자가 가진 가치를 좋아하는것'



여자는 태생, 즉 본능적으로 우월한 남성을 찾아서 번식을 하고싶은게 목적인데, 


차은우, 박보검, 송강 이런 상위1%남성들은 애초에 자길 봐주질않고


사귀기도 힘드니까, 거기서 부터 점차 눈을 낮추는거임, 


그러면 대학 과대오빠, 그러다 그 오빠도 안되면, 평범 흔남, 그러다 그 흔남에게도 안되면, 안경잡이 찐따. 


이렇게 계속 낮추는거


근데 여자마다 타협의 기준이 다름... 


이걸 수긍해서 결국 좋아하지도 않는애 사귀면서 외로움 충당하는 애가 있는가하면, 


반대로 자기가 원하는 1%남성이 아니면 아에 늙어 뒤지겟다는 


마인드가진 여자들도 잇음, 


결론은 모든 인간이 그렇듯, 도태의 위기감을 느끼냐 안느끼냐에서 따라 연애를 시작하는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