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왜하지 얼마나 힘들면 그런생각을 할가 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정도는 이겨낼수 있겠지  죽을용기로 열심히 살면되지!

근데 요즘 느끼는건 자살하는것도 대단하다는 것이다. 이 무서움을 이겨내고 자살을 택한사람들은 무슨용기일까 

 여기서 중요한점은 죽을용기와 열심히 살아가는용기는 정 반대 성향의 용기라는 것이다. 절대로 저 두 용기는 같이 나타날 수 없다. 

한번 무기력에 빠지면 아무것도 못하게되고 그 무기력이 자살로 이루어 지는거 같다. 

이겨내야지.. 이겨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