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기다리는데 사람들이 넓게 퍼져있었고 누가 봐도 줄 서있는 것도 아니고 엘베 타는데 엘베가 한대도 아니고 두대인데 미리 줄 서있는 사람이 어딨냐고 시발 그래서 두대 있는 엘베중 더 빨리 올것같은 곳에 가있었음.
근데 시발 타자마자 금목걸이 낀 씨발 늙딱이 줄 선거 안보이냐 애기들 보기 부끄럽지 않냐 우리 애들도 그렇게 교육시키지 않는다 등등 ㅈㄹ을 하는거임
(딩초들이 많이 있었음)
시발 그럼 처음에 줄 섰다고 말을 하던가 넓게 쳐 퍼져있는데 그럼 밖으로 나가는 문 가까운 곳에 멀뚱멀뚱 서있냐고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야 더 들어오는 사람들이 더 편하게 서있지
근데 나는 등신같이 이런 시비 붙는 상황이 처음이라 겁 나서 한마디도 못하고 그냥 옴
씨발 같은 동이고 나 내리는 층까지 봤는데 존나 소문내거나 그러는거 아니냐 씨발 억울하고 아무말도 못한 내가 등신같아서 눈물이 다 나네
내가 씨발 만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