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열정적으로 살았는데 요즘은 아무것도 제가슴을 뛰게 하질않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미칠것같은데 제 큰머리론 해답이 안나와요 성격도 밝았는데 점점 어두워지고 점점 육하는 성격이나와요 스트레스도 너무 받는데 격투기를 해도 해소가안되는 기분은 뭘까요 그냥 모든게 개같습니다 제 열정을 다시금 불태우고싶은데 너무 무기력합니다
삶의 원동력을 찾는 방법은 어떤가요? 개나 고양이 같이 애완동물을 키워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안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걸 극구반대하십니다..
다른 친구 말로는 헬스 같은 걸 하면서 몸이 좋아지는 걸 보는걸 추천한다고 하네요
이미 그건 이루어냈는데 예전처럼 운동하면서 즐거움을 못느끼는것 같습니다..
밑에 댓글처럼 음악을 해보세요 드럼같은거나 난타같이 타악기는 어떤가요?
그런것 나쁘지 않은것같네요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음악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