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3이고 해외여행 한 번도 안 가봄주변에 보니 여기 갔다 저기 갔다 말들 많네...집이 잘 못살아서 초등학생 때 이후로는 국내여행도 잘 안갔는데인터넷이나 주변 지인들이 여기 저기 해외 갔던 거 들어보면여행 별로 안 좋아해도 괜히 인생 낭비한 것 같고 억울하고 울컥하고 그러네어차피 얼마 안살고 죽을건데 뭐 이런 고민도 그만해야겠지
팩트) 해외여행충 치고 시야넓은 새끼 드물다
갈 필요는 없는데 머학생 때 아니면 시간내서 가기 힘들지
남 시선 때문이면 비추 진짜 가고픈 거면 개추
아는형 해외여행 몇년 다녀와서 좆소에서 쐐빠지게 일한다 그냥 그시간에 스펙올리고 한국에서 편하게 사는게 나음, 해외 한국보다 별로 치안도 좆같고 실제로 가보면 별거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