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배송 아재가 물끄러미 보더니

대뜸 잘생기셨네요

이러는데

하..

비꼬는 건 아니었고

나름 자신감 주고 싶어서 그랬던거 같은데

사람 좋은 건 알겠으나

내 외모수준을 잘 아는 입장에서

참.. 욕 들은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