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다녀온 사이에 동생이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은 개벌레 같은 새끼가 친척여동생 초등학교 갈 나이도 아닌 애를 성추행, 일종의 그루밍 성범죄를 해오다가 들켜서 집안은 씹창나고 군생활 좆같았는데  이새낀 소년 교도소도 아닌 겨우 소년원 반년 갔다와서 마치 지가 피해자인양 개지좆대로 쳐하면서 트라우마 생긴거마냥 행동하는데 저 사람같지도 않은 개씨발련을 어떻게 해야 될까 군대에서 있을 땐 별 생각 안들었는데 전역하고 마주보니 개씨발 죽여버리고 싶다. 명예살인이 만약 존재 했으면 드럼통에 시멘트질 해서 던져버렸다
저새끼는 자기가 한 행동 때문에 소년원 쳐갔지만 가족들이 받은 피해와 그로 인해 씹창난 대인관계와 창피함을   이해는 쳐하는걸까?  반성은 할까? 후회는 할까?  미안함은 있을까?
언제나 생각했지만 저 새끼 꼬라지 보고선 확신이 든다
저 새낀 안태어나는게 모두에게 좋았다고.
한 행동보다 이후에 보이는 행보가 더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