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고졸이고 학창시절때 얘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고
새벽내내 게임만하다가 학교가서 등교부터 하교까지 잠만 자는 생활 반복했고
군대 전역하고 지금 알바나 하면서
아침에는 게임만 하고 저녁에는 알바하고 반복중이야
근데 나도 이제 밖에 나가서 사람들이랑 어울려볼려고..
노가다 같은거 2~3달만 해서 돈 모아서
여드름 흉터 없애고 성형수술 하고 취미모임에 참가하고 그러면서 사람들이랑 어울려 볼려고 해
근데 막상 생각해보니 나이랑 학력이 너무 걱정되...
이렇게 하면 1년은 지나갈텐데
그냥 취업준비나 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좀 나이 먹더라도 조금이라도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방법도 배워서 20살 중후반가서 취업준비할까??
이때까지 ㅂㅅ같은 삶만 살다가 뭔가 해볼려고 하니 너무 이상하고 어려워...뭐가 옳은건지 모르겠어..
여기 나보다 형님누님들 많을것 같아서 조언좀 듣고싶어..
새벽내내 게임만하다가 학교가서 등교부터 하교까지 잠만 자는 생활 반복했고
군대 전역하고 지금 알바나 하면서
아침에는 게임만 하고 저녁에는 알바하고 반복중이야
근데 나도 이제 밖에 나가서 사람들이랑 어울려볼려고..
노가다 같은거 2~3달만 해서 돈 모아서
여드름 흉터 없애고 성형수술 하고 취미모임에 참가하고 그러면서 사람들이랑 어울려 볼려고 해
근데 막상 생각해보니 나이랑 학력이 너무 걱정되...
이렇게 하면 1년은 지나갈텐데
그냥 취업준비나 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좀 나이 먹더라도 조금이라도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방법도 배워서 20살 중후반가서 취업준비할까??
이때까지 ㅂㅅ같은 삶만 살다가 뭔가 해볼려고 하니 너무 이상하고 어려워...뭐가 옳은건지 모르겠어..
여기 나보다 형님누님들 많을것 같아서 조언좀 듣고싶어..
고졸이지만 생각이 올곧은 사람은 존경받을 수 있고 서울대를 나와도 생각하는게 쓰레기면 손가락질 받는거야. 어느 모임을 갔는데 고졸이라 무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인품이 문제가 있는건데 그런 사람들 눈치를 보면 안된다고 생각해. 앞으로 나아가기를 멈추지 않는 사람은 그것만으로 충분히 멋진거니까 주눅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