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감하건데 제가 여기 쓰는말들 1000분의 1정도겠지만 대충 써봅니다답답해서 개 미칠것같아요.
일단 누나랑 엄마란 년입니다.
모든일에 근원이며 파멸의 시작은일단 엄마라는년.
결론부터말하자면 나르시스트에 소시오해스에 싸이코패스 세개 다 가지고있는년입니다.
어릴때부터 조온나 집착했어요~경 집착에 어느정도녀묜요. 상담샌터갔을꺄요 그 상담쌤한테 개까일전도로 혼날 정도로여.
무지와 무식 어리석음위 끝판왕입니더.
이년이 ㅈ같은게요 밥해주는거 빨래해주는거 또 하루 일6시단전도 하는거가지고 이년은 맨날 동정심유발반 하고요(이거라도 안하면 양심이찔려서 그런듯 가진게 이거밖에)
지절못울 볼줄도모르고 저거하줬다고 해서 씨발 다 면죄 받고싶어하내요ㅋㅋ스스로 자위하는거됴 방어기제에~ 그냥 정상인이아니라 말이안통핮니다
몇년 한 사오년동안극심한 가스러이팅과 무시 비교로 자존감은 밑바닥입니다.
지가 존나 잘난줄알아요
예를들어 제가 뭐가 힘들다하면 다힘들가 그땐 다그렇가 니나이때야줄운 안그렇다 영심히살아라 왜케 나역하냐카고 뭘 부탁하면 예를들어 정신과나 피부과약?
하 이렇게 낳은거 원망안해요.
대처가 존나 원망스럽고 그 악마의 거짓말에 속아버렸어요.
나중에 다된다~성인되면 다해결괸다~뭐 부작용~이딴개지랄하느데요 하나하나 다거짓말투성이거요
지금와서 돌이킬수도없어요.
하나도 저년말대로 된거없고요.
경청해주지도않았죠 제 부모의 자세에대한 가르침은 다 허세며 귀기울이지않았죠
지가허구한날 놀며 찾안본 정보도아닌 그저 어디서 들은 막 정신과는 안대!! 거기 바로 약만줘!
이딴 갸지랄하면서 사실도아닌 멍청한 어디서 주어드ㄹ은 말만 쳐하는데
정작 날위해서라면서, 썅년이 날위한건 하나도없고 지가정신과가서 의사가 지부르면지 무의식과 악마같은 본성을 들킬까봐 그걸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겁다
날 사랑하는게아니라 정신과도안가고 지말 순종적으로 잘따루고 공부장하는 그런 놈을 사랑하는거갰죠
ㅈㅣ낮은자존감을 자식으로써채우려하는 그 소유욕.
할줄아는건 남 포섭해서 동정심유발후 내편들어줘 안들어줘? ㅜㅠㅠㅠㅠㅠㅠ웁니다 미친년이 어른도 어니고 아주 상황판단력과 머가우선순위인지 생각할수맀난 힘이없어요
약속은 지가 안지키고 그거가지고 모라하면ㅠㅠㅠㅠㅠㅠ이러며
방금 막말했냐? 이러죠
내로남불적반하장극치 기회룰 몇백번줘도 안바꿔요
좋른부모가 되기위한 말을 고차라고 살려동락고 몇천번는 말 했어요 고쳐질까요? 상담센터같다놔서도 안바껴요ㅋㅋㅋ개같은거 내가 그래서 말을 안합니다. 말 안하잖아요?
모라카는지 알아요 말을해줘여지 알지!!! 이딴개지랄 하고 왜 자기들한텐 그렇게대하고 친구들한텐 잘해주녀 이러는뎈ㅋㅋㅋㅋㅋ생각을해봐요.
맨날 힘들다 하면  니가버가힘드냐 나냑한놈 한숨쉬고 인신공격하며 무시 하고 카는데 제가 그인간들한테 편하게말해요?산처안주는 좋은사람이게만 말하지ㅋㅋ기본지능도ㅋㅋ다 지들이 자초했으면서 깊이없는 년들 ㅡㅋㅋ그리고  그럼 제가또 화나서 막말하잖아요? 그럼 ~~~~오케이~미끼하나잡았죠? 그거로 상황역전요 쌍년이 무릎을 끓으랍니다막말한거로요 부모에게 기본도리가어니래오 근데 자기가먼저했닪아요? 수평관걔으닌가요? 자식을 왜나왔ㅈㅣ 로봇을 키우짘ㅋㅋㅋㅋㅋㅋㅋ무릎안끓었더니 대가리 세게 때리대요
항상 제가 무능하고 부르장머리없는 놈드로 주변인한테 낙인찍히고 또 그거만 듣고 깊이없는 년들에의해 저만 혼나고 자식이그카면앋된다케서 또 저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해여돼! 맞아 막말한건 내잘못이여!  그러며 제 스그로를 사랑해주자 못했죠
저년이 먼저 나한테 한건 상괌없이 내 막말로 다 상쇄돼!!
이렇게 날 속였죠 그리고 저년들 사과한적 1도없움 얼마전에 진짜 간절하게 병원가보고싶다카니깐(정신병때매 죽겠어서 살고싶어서 말함) 뭔 자기 아는사람도 병원갔눈데ㅜ상관없다느니~약만준다느니~이딴 무지한 소리(다그렇지도않은 틀린명제죠) 하는데 참는것도 적당히해여자 이년때마 100번은 대성통곡했어요.
누나라는년도 엄마의노예가되서 서로 의지안하면 못삽니더ㅋㅋㅋㅋㅋㅋㅋㅋ걍 누나도 원랜안그랬는데 이젠 똑같아요 제가 상처받았다면 니가 속좁다~이런식 어유 개같은거  저년도 소시싸패나르시듬 저년들때매 전 불치병이생겼어요
저년만 믿다가요.(이병을 얘기하면길어집니다)
사랑과 진심으로 한번만 생각하고 대해 줬다면 이럴잉없죠
정신병도 마찬가자도요(1년전부터구애함) 기력이 없네요.
전 평소에 잘못한건 다 사과하며 살아왔고 성찰하며 인정해왔눈디.
저인간등은 그런거 없어요 자존심만 세고 어똘게 말싸움을 이길지 교활하게 영악하게 판을만들지 이생각만허죠
좀말했디만 대충 이렇습니다.
사실 얼마전에 희망을 갈구했어요
한번만더 내애길 들어줘 그럼 나도 용서하고 다 안고갈께  이마인드였어요
허나 전 자기들 말할기회따 다들었는데 내가 말할때마다 콧방귀만뀌고 한숨쉬고 막 지들 방어하고 합리하하고 이게 어른입니까?
저것만봐도평상시 얼마나 필터링 안거리고 사는지 알수있죠
이래도 제가 유별난겁니까?
전 너무무서워요 저도 저년들처럼 똑 빼닮아가고잏는거같아서
일상생활에 저도 친구들한테 그럴때가 있거든요
빨리 나오ㅏ야할것닽아요 후…무슨말이라도좀해주십쇼 살려주새요
제가 속좁든겁니까 다 제 잘못인가요
저년들이 나이해안해줘서 말을안한거고믿어도 또 상처줘서 전 저년들이 절 버린거라생각하는데
저년들은 제가 의절하겠단 말만 듣고 제가 버린거레요..시야좁고 사고방식이 얕아요..이짓을 5년햤어요
아 참 아버지는 제게 사랑을 줘서 그 눈빛제스처 경청 존중으로 느꼇기에 유일한 버팀목이자 존경합니다.
다 존경받고 사랑받거 믿는데 이유가있는데 돌아볼쥴몰라욬ㅋㅋ 그리고 이제와서 무릎꿇고 구애하고그러는데 진심도 아니며 속는덕도 한두번이됴~착한아이컴플랙스 극복할겁니다 그저 악마의 가술인가죠 내삶을 송두리째 밑바닥으로 추락시킨 년들. 손절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