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걸린거같다. 불안장애도 전역 후에 미래에 대한 고민이 머릿속을 뒤덮고 나서 무엇을 할 의지조차 안생긴다. 병원을 가볼까?

공무원 준비해보라는 아버지가 배가 불러서 그렇다면 뭐라 하시는데 진짜 그런가 내가 과연 간절하지 않아서 그런건가? 지금 회복하기엔 너무 멀리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