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중1때까지만 해도 애들한테 키 웰케크냐 소리 듣고 살았는데
중2때부터 거짓말같이 키 1도 안자라더라
씨발 잠도 늦게 잔것도 아니고 먹을것도 존나 잘먹었는데
어쨋든 작년에 의사가 발목 설장판 사망선고 내리고 손목은 아직 살아있으나 미미해서 곧 죽을거라고 했었음

키는 낮에 잰 키는 잘 모르지만 밤에 쟀을때 167나옴
그리고 주변에서 머리 작다는 소리는 많이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함


20살 이후에도 키 3cm씩 큰 사람도 있다던데

씨발 제발 171까지만 크게 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