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이 먹은 양반들은 농사를 좆으로 보고 무작정 덤벼 드는거냐
내가 집에서 쳐 노는것도 아니고 내 일이 있는데
언제 일손 좀 도와라 하는것도 아니고
쉬는 날도 없이 매일 일하는 사람한테 무작정 내일 가서 도와라
이러고 있네 진짜
시발 지인이 땅 대준다고 같이 농사 하자는걸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쳐 끼어들어서
자기 역량에서 넘어가는 양의 일을 벌려놓고
거들래 씨발 대체 나한테 왜 그럴까?
하다 못해 재배한 작물을 파는것도 아니고
씨발 같이 살지도 않는 지 자식새끼들 나눠준다고
고생을 사서하고 있네 나는 왜 중간에 낑겨서 좆 고생하고있고?
아 존나 빡친다 진짜
좀 도와드려라
내가 일 안하고 집에서 디씨질만 하고있는거면 도와주겠지 내 일이 있다고 일이
니의사를 제대로 밝히는게 좋을듯. 그러다가 체력하고 정신건강 밑바닥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