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어떻게 할래


난 1년6개월 째 그 가해자가 머리에서 떠난 적이 없다


법적인 조치는 취했지만, 솔직히 그 새끼 하나 때문에 내 인생의 목표 자체가 바뀐 느낌이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잊혀질 줄 알았는데


1년 6개월 째 화가 가라 앉질 않는다



어떻게 해야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