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치동쪽에 살고있는 예비고1입니다
수학선행이 많이 느리고 국어와 영어도 실력이 안좋아서 갈길이 급한데, 자꾸 롤 때문에 방해가 되요.
등교할땐 컴퓨터를 쓰는시간이 얼마 안되니 롤을 많아야 3시간이엇는데 온라인으로 전환되서 하루종일 롤만하게됩니다.
접는게 맞을까요?
수학선행이 많이 느리고 국어와 영어도 실력이 안좋아서 갈길이 급한데, 자꾸 롤 때문에 방해가 되요.
등교할땐 컴퓨터를 쓰는시간이 얼마 안되니 롤을 많아야 3시간이엇는데 온라인으로 전환되서 하루종일 롤만하게됩니다.
접는게 맞을까요?
이건 환경을 바꿔야된다. 컴퓨터를 거실로 옮기거나 해서 네가 눈치보여서 게임을 못하는 환경을 만들어놓고 그 환경안에서 정당하게 게임할 시간을 보장받아놔. 가족들이랑 약속을 해놓고 안지켜지면 눈치좀 달라고 해.
접어
안하면 하고 싶고 그렇다고 공부를 해도 공부에 집중이 안될것이고 그러니 마음을 잡는게 우선이지 내친구는 롤 다이아찍어도 한양대가더라 ㅋㅋㅋ 공부하는 머리를 만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