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런지 모르겠는데
사실 내가 자기 딸이면 뒷정리 잘 못한거 마무리 못한거 그냥 묵묵히 해줄수 있잖아 근데 또 굳이 나한테 와서 이거 치워라 저거 치워라 이러고 정리 못한거 때문에 혼날때마다 맨날 막말듣고 자기 짜증나는 일 있으면 무조건 말 잘들어야하고 명절에 가족들 많이 모였을때 아빠가 물티슈 달라고 했는데 살짝 밀어줬다고 그 가족들 많이 있는데서 혼내고 ㅋㅋㅋ,, 약간 내가 부끄러울수 있는 상황에서도 내 자존심 낮추려고 심하게 혼냄 게다가 사촌들까지 ㅠㅠㅠ 존내 부끄러워서 죽고 싶었는데 이해하고 넘어감. 그리고 가족끼리 외식같은거 할때 매뉴는 무조건 자기 맘대로. 내가 맘에 안 드는 행동 조금이라도 하면 바로 삐지고 시발 어릴때는 많이 때림 그리고 좋은 분위기에서 잘 얘기하다가도 내가 뭐 자기 기분 나쁜데 얘기하면 그냥 짜증나서 전에 맘에 안 들던거 다 말하고 요즘 유행하는 좀 짧은 옷만 입으면 너무 안 짧나? 완전 개꼰대임 어릴때 스마트폰 하나 사는것도 2달을 빌고 빌어서 산 핸드폰임
나만 이래? 진짜 존나 짜증나서 글 올린다 시발
사실 내가 자기 딸이면 뒷정리 잘 못한거 마무리 못한거 그냥 묵묵히 해줄수 있잖아 근데 또 굳이 나한테 와서 이거 치워라 저거 치워라 이러고 정리 못한거 때문에 혼날때마다 맨날 막말듣고 자기 짜증나는 일 있으면 무조건 말 잘들어야하고 명절에 가족들 많이 모였을때 아빠가 물티슈 달라고 했는데 살짝 밀어줬다고 그 가족들 많이 있는데서 혼내고 ㅋㅋㅋ,, 약간 내가 부끄러울수 있는 상황에서도 내 자존심 낮추려고 심하게 혼냄 게다가 사촌들까지 ㅠㅠㅠ 존내 부끄러워서 죽고 싶었는데 이해하고 넘어감. 그리고 가족끼리 외식같은거 할때 매뉴는 무조건 자기 맘대로. 내가 맘에 안 드는 행동 조금이라도 하면 바로 삐지고 시발 어릴때는 많이 때림 그리고 좋은 분위기에서 잘 얘기하다가도 내가 뭐 자기 기분 나쁜데 얘기하면 그냥 짜증나서 전에 맘에 안 들던거 다 말하고 요즘 유행하는 좀 짧은 옷만 입으면 너무 안 짧나? 완전 개꼰대임 어릴때 스마트폰 하나 사는것도 2달을 빌고 빌어서 산 핸드폰임
나만 이래? 진짜 존나 짜증나서 글 올린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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