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사는 이유가 결국 행복 때문 아님?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감각기관을 좋게 하거나
미래를 위해 지금 열심히 공부한다던가
부정적인 기분을 회피 또는 제거 하는 그런 이유도 결국
좋은 기분(행복)을 추구하고 유지하기 위함이 아님?
또, 사회적 존재로써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욕구도 결국
혼자선 결코 살아갈 수 없고 타인을 통해 자아를 인식하여 거기서 기쁨을 누리려는 욕망이 있기에 그런거 아닌가?
솔직히 누구든지 당연히 행복할 수 있다면 그럴거잖아?
근데 왜 우리 인간은 이 공허한 마음을 채울 수가 없는걸까?
행복하지 않기에 결국 그것이 명예 부 등에 대한 욕망으로 나타나고 역사적으로 권력다툼이나 전쟁 이런 것도 다 자국의 이익, 즉 자신들의 행복을 위해 싸워온거 아니야?
자신의 행복기준과 타인들의 행복 기준이 다르기에 거기서 스트레스나 상처가 발생하여 싸우게 되는거지.
역사만 배워도 누구나 인간은 이기적이라고 생각하게 될걸.
하지만 그러한 행위들은 악한 본성에서 나온게 아니라 행복을 추구하는 마음에서 나오는거라고 생각함.
행복을 추구하기에 우울증 환자들도 슬픈 감정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거 아니냐?
근데 왜 우린 결국 쾌락과 불행을 동반할 수밖에 없는걸까?
또 누구나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이 세상이란 결국
서로 떨레야 떨수 없는 사회적인 존재이자 공생할ㅈ수밖에 없는데 거시적으로나 미시적으로나 갈등은 필수적으로ㅈ보일ㅈ수밖에 없는걸까?
이게 다 인간이 행복하지 못하기 때문 아닐까?
심리가 평안하다면 결국 그 사람이 싸울까?
뭐 어케봐도 인간은 존나 모순적임.
행복을 추구하고 평화를 원하면서 자기 자아에 입각한 생각만을 주장하고 남을 이해하고 쓰다듬어 줄 수 없는 존재임.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감각기관을 좋게 하거나
미래를 위해 지금 열심히 공부한다던가
부정적인 기분을 회피 또는 제거 하는 그런 이유도 결국
좋은 기분(행복)을 추구하고 유지하기 위함이 아님?
또, 사회적 존재로써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욕구도 결국
혼자선 결코 살아갈 수 없고 타인을 통해 자아를 인식하여 거기서 기쁨을 누리려는 욕망이 있기에 그런거 아닌가?
솔직히 누구든지 당연히 행복할 수 있다면 그럴거잖아?
근데 왜 우리 인간은 이 공허한 마음을 채울 수가 없는걸까?
행복하지 않기에 결국 그것이 명예 부 등에 대한 욕망으로 나타나고 역사적으로 권력다툼이나 전쟁 이런 것도 다 자국의 이익, 즉 자신들의 행복을 위해 싸워온거 아니야?
자신의 행복기준과 타인들의 행복 기준이 다르기에 거기서 스트레스나 상처가 발생하여 싸우게 되는거지.
역사만 배워도 누구나 인간은 이기적이라고 생각하게 될걸.
하지만 그러한 행위들은 악한 본성에서 나온게 아니라 행복을 추구하는 마음에서 나오는거라고 생각함.
행복을 추구하기에 우울증 환자들도 슬픈 감정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거 아니냐?
근데 왜 우린 결국 쾌락과 불행을 동반할 수밖에 없는걸까?
또 누구나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이 세상이란 결국
서로 떨레야 떨수 없는 사회적인 존재이자 공생할ㅈ수밖에 없는데 거시적으로나 미시적으로나 갈등은 필수적으로ㅈ보일ㅈ수밖에 없는걸까?
이게 다 인간이 행복하지 못하기 때문 아닐까?
심리가 평안하다면 결국 그 사람이 싸울까?
뭐 어케봐도 인간은 존나 모순적임.
행복을 추구하고 평화를 원하면서 자기 자아에 입각한 생각만을 주장하고 남을 이해하고 쓰다듬어 줄 수 없는 존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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