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부모님 한분 가시고 많이 생각하게 돼더라.... 만약 죽어서 아무도 없는 검은 공간에 떨어진다면? 거기서 죽지도않는다면? 그리고 자아가 없어지는것도 두려워 진짜 제발 천국있었으면 좋겠어이런 내가 이상한걸까? 나이 어린대도 이런생각이 들어서 잠이안와 제발 그 두려움 떨치게 해줘 3년째 이러니 공포심만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