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건 컴퓨터, 게임밖에없는데
고1 2학기 중간까지 게임프로그래머가 꿈이었습니다
가고싶은 학과는 정했지만(컴공과) 대학에 관심이없어
넥슨취직하는게 목표가 됬는데 수학은 반에서 3등급, 국어는 잘보면 2등급정도 나와요..
근데 영어가 자꾸 발목을잡습니다..(부끄럽지만 영어목숨걸고해도 30점나왔습니다)
내일모레 영어중간시험치는데 갑자기 막막해서 글씁니다;
초등학교때는 나름공부 열심히했는데
초4~중2까지 공부에손을놨습니다(특히영어 남들단어외우고 기초다질때 버파,옵치,배그같은거하면서놈..)
중3때 정신차리고 공부겨우시작해서 수학100점도맞아보고 국어과학80점씩 유지했는데
암기과목, 영어 점수가..
당시 한국사랑 영어에 목숨을걸었지만
비교적 공부못하는학교에서 영어70, 한국사60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영어28, 한국사 22를받습니다;
이거 답없다 싶어서 프로그래밍하려면 영어필순데
하고싶은일도 못하면서살꺼같아서;
다른꿈도 찾아봤는데
영상편집하는게 굉장히 재밌어보여
진로를 바꿔야하나 생각중입니다;
1. 영어성적이 바닥을치는데 프로그래머 괜찮을까요?
2. 요즘 영상편집 학과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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