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객관적으로 내가 바라본 나의 단점과 처한 상황입니다.
장점
배려심이 많다.
첫인상은 무뚝뚝해보이는데 알고보면 살갑고 재밌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잘 웃는다(무뚝뚝해보인다는 이미지 바꿔볼려고 의식적으로)
타고난 유머감각이 좋다
재치가 좋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든 붙임성이 좋다
나쁘지 않은 외모다(평범)
남자여자 할 것 없이 남 챙겨주는걸 좋아한다.
단점
앞선 걱정, 지나간일 걱정이 많다
친절과 호의를 베푸는데 때론 과잉일때가 종종 있다
말을 할때 뜸들일때가 종종 있다
말을 더듬을때가 종종 있다
감정기복을 보일때가 있다.
잡생각에 잠길때가 너무 많다.
원하고자 하는게(특히 이성문제) 안될듯 싶거나, 안되었을때 좌절감이 너무 심하다.
수다스러울때가 종종 있다.
(좋아하는 이성) 을 얻는데 있어서 자신이 없다. 좋아하지 않는 이성들로부터는 끼부린다, 바람둥이처럼 흘린다는 오해를 자주 받는것 같다.
남들이 그런 나에 대해 쑥덕거린다는 생각이 들때는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고, 사람들 만날 자신이 없다.
그러지 말아야지 싶어도 어느샌가 또 그러는것 같은 내 자신이 괴롭다.
취미생활이 없고, 만약 만든다 해도 혼자라서 할 의욕이 없다.
사교생활이 없다.(사실 해외에 쭉 살면서 한국인맥은 거의 전무)
과거의 흙역사(말, 행동 하나까지) 를 회상하며 우울감과 창피함에 휩싸일때가 종종 있다.
나를 위해 슬퍼해줄 가족만 아니더라면 자살이 어려울것 같지 않다.
25살 첫 연애를 시작 후 총 3번의 어설픈 연애, 셋다 진정으로 사랑한것 같진 않고, 현재 서른을 바라보는 29살, 이성문제에 대해 일희일비하는 고민과 자신감부족, 불안감은 모쏠일적 일때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것 같지 않다.
서른이 될수록 내가 결혼은 할수 있을까 걱정된다.
무엇의 결여로 인해 이런 상황까지 온건지, 개선되고 싶어 미치겠고 그냥 정상적으로 중심잡힌 평범한 사람이자 남자로 살고 싶습니다. . 전 어떡해야 할까요?
장점
배려심이 많다.
첫인상은 무뚝뚝해보이는데 알고보면 살갑고 재밌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잘 웃는다(무뚝뚝해보인다는 이미지 바꿔볼려고 의식적으로)
타고난 유머감각이 좋다
재치가 좋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든 붙임성이 좋다
나쁘지 않은 외모다(평범)
남자여자 할 것 없이 남 챙겨주는걸 좋아한다.
단점
앞선 걱정, 지나간일 걱정이 많다
친절과 호의를 베푸는데 때론 과잉일때가 종종 있다
말을 할때 뜸들일때가 종종 있다
말을 더듬을때가 종종 있다
감정기복을 보일때가 있다.
잡생각에 잠길때가 너무 많다.
원하고자 하는게(특히 이성문제) 안될듯 싶거나, 안되었을때 좌절감이 너무 심하다.
수다스러울때가 종종 있다.
(좋아하는 이성) 을 얻는데 있어서 자신이 없다. 좋아하지 않는 이성들로부터는 끼부린다, 바람둥이처럼 흘린다는 오해를 자주 받는것 같다.
남들이 그런 나에 대해 쑥덕거린다는 생각이 들때는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고, 사람들 만날 자신이 없다.
그러지 말아야지 싶어도 어느샌가 또 그러는것 같은 내 자신이 괴롭다.
취미생활이 없고, 만약 만든다 해도 혼자라서 할 의욕이 없다.
사교생활이 없다.(사실 해외에 쭉 살면서 한국인맥은 거의 전무)
과거의 흙역사(말, 행동 하나까지) 를 회상하며 우울감과 창피함에 휩싸일때가 종종 있다.
나를 위해 슬퍼해줄 가족만 아니더라면 자살이 어려울것 같지 않다.
25살 첫 연애를 시작 후 총 3번의 어설픈 연애, 셋다 진정으로 사랑한것 같진 않고, 현재 서른을 바라보는 29살, 이성문제에 대해 일희일비하는 고민과 자신감부족, 불안감은 모쏠일적 일때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것 같지 않다.
서른이 될수록 내가 결혼은 할수 있을까 걱정된다.
무엇의 결여로 인해 이런 상황까지 온건지, 개선되고 싶어 미치겠고 그냥 정상적으로 중심잡힌 평범한 사람이자 남자로 살고 싶습니다. . 전 어떡해야 할까요?
지금도 개선의 의지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