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들어오라고 하는데..
여기서 일자리 겨우 자리 잡았고 사는데 별 지장 없음
그런데 코로나 때문도 있고 그전에 한국에 안들어갔어서 4년동안 한국에 못들어감.. (코로나 딱 터졌을때 그때 갈 예정이었는데 취소되서 들어가지도 못함 ㅅㅂ)
근데 지금 한국 안들어가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할 듯 함
이건 싫은데..
한국에서 잘 살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
그렇다고 아예 안들어가는건 싫고 (망할 코로나… ㅠㅠ)
선택의 여지에 몰려있는데 어떡하면 좋을까
요즘 매일이 고민에 스트레스다..
여기서 일자리 겨우 자리 잡았고 사는데 별 지장 없음
그런데 코로나 때문도 있고 그전에 한국에 안들어갔어서 4년동안 한국에 못들어감.. (코로나 딱 터졌을때 그때 갈 예정이었는데 취소되서 들어가지도 못함 ㅅㅂ)
근데 지금 한국 안들어가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할 듯 함
이건 싫은데..
한국에서 잘 살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
그렇다고 아예 안들어가는건 싫고 (망할 코로나… ㅠㅠ)
선택의 여지에 몰려있는데 어떡하면 좋을까
요즘 매일이 고민에 스트레스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한국에 가야 할 이유와 거기에서 살아야할 이유를 적어 보고 비교해보면 어떨까? 그전에 자기 삶에 대한 뚜렷한 계획이 있어야 할것 같은데? 없다면 고민의 순서가 바뀐듯 하다.
뭔가 정리를 준 것 같아서 고맙네;; 한국에 가야 할 이유는.. 가족이 나를 걱정해서 그런거고 여기서 살아야 할 이유는.. 그냥 내 정서랑 맞는 나라임 한국은 경쟁이 심하다보니까 주위시선 엄청 신경써야하는데 여긴 그런게 없어 내가 외노자인 입장이라 그런지.. 그리고 내 삶에 대한 뚜렷한 계획이 없는 것 같아 걍 지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입장이라
코로나만 아니었음 그냥 왔다갔다하면 되는 나라인데.. 완전귀국 아니면 가기가 힘들어서 선택의 길에 놓여있음 ㅜㅜ
내가 해결할수 없는 문제가 아니라면 누구의 걱정도 도움은 되지 않지. 홀로서기 할거라면 자기 삶을 재정비 해보는걸 추천해. 시급한게 아니라면. 자기 가치관이 없다면 아무것도 선택 할 수 없어. 홀로서기 내내 아무런 선택도 할수 없을거야. 한다고해도 잘한것인지 못한것인지도 모르니까. 결정한거라기 보다 동전을 던진것과 같지.
고마워 도움 많이됐어 계획이라도 세워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