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들어오라고 하는데..
여기서 일자리 겨우 자리 잡았고 사는데 별 지장 없음

그런데 코로나 때문도 있고 그전에 한국에 안들어갔어서 4년동안 한국에 못들어감.. (코로나 딱 터졌을때 그때 갈 예정이었는데 취소되서 들어가지도 못함 ㅅㅂ)

근데 지금 한국 안들어가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할 듯 함
이건 싫은데..

한국에서 잘 살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
그렇다고 아예 안들어가는건 싫고 (망할 코로나… ㅠㅠ)

선택의 여지에 몰려있는데 어떡하면 좋을까
요즘 매일이 고민에 스트레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