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형 이른나이 25에 동갑형수만나서 결혼하고 지금 5살 7살 딸 둘뒀는데  형수 술집에서 술먹다가 번호따간 어린 군인이랑 연락하다가 바람이 났다네요  어떻게든 가정지키려 군인한테 연락해서 연락하지말아달라고도 했는데 이렇게 됐다네요 지금은 이혼절차밟고 조카들은 어머니가 키우신다는데 속상해죽겠네요 저희 형제도 지금조카들 나이에 이혼가정돼서 얼마나 힘들지 아니까 더 힘드네요 그군인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4QDEs

저희 형이 억울함에 청원도 올렸는데 동의한번씩만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