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이 소중한 존재인 만큼 남들도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을 못 하는 걸까? 자신이 아무 생각없이 던진 말이 그게 남에겐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인지를 못하는거임? 가정교육을 못 받은건가 진짜 왜 그럴까 앞으로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바에 그냥 죽어주는게 모두에게 이롭지 않을까?
남에게 상처주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거임?
익명(104.28)
2021-11-05 23:55:00
추천 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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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진짜 싫어서 상처주려고 하는말이거나, 상처줄줄 모르고 한 말이거나 둘중 하나지. 전자면 상종 안하면 그만이고 후자는 직접 기분나빴던거 슬쩍 얘기해서 풀면 되고..ㄹㅇ - dc App
원래 좆간이 생각하고 말을 한다는게 축복이자 재앙임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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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데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걍 그런 말 자체가 판단하기가 어려운 문제라 서로 사이 멀어지기 딱 좋음. 괜히 말 조심 하라는게 아냐
살아보면서 진짜 나한테 악의를 갖고 말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던데, 너가 ㅈ밥처럼 보여서 은근 무시하는 마음이 겉으로 표출됐거나 너 스스로가 자존감 ㅈㄴ 딸려서 과장해석.
우습게 보이면 함부로 대하고 막대하는건 공통인 것 같아 내가 겪어봐서 알거든... 난 볼 일 있어서 들린건데 화난 말투다? 그럼 날 완전 찐따로 보는거임
생각해보니 인간의 존엄이 타락한 것 같아.. 몇 년 전까지만해도 어디가면 직원들 친절은 기본값?처럼 따라오곤 했는데 지금은 그 전만 못하고 오히려 사람 가려가며 차별?하는게 보여.. 우습게 보인다고 우습게 대하면 세상이 넘 삭막해짐
화난거 맞음 한달도 전 얘기지만 나랑 만나서 놀고 우리집에서 놀로 간 뒤로 내 모든 연락 씹더니 전화 겨우 받아서 하는 말이 내가 연락하지 말라고 했지 않냐?였음 존나 어이털렸지 걔한테 한번도 말실수하거나 화내거나 심지어 타툰 적도 한번도 없어거든 그러더니 씨발 너랑 술 마시는거 피곤하고 기분 맞춰주는거 짜증나 ㅇㅈㄹ 하더니 잘 지내라면서 보지말자고 하더니
손절당함 나중에 전화해보니까 차단했더라 진짜 미친놈아니냐 내 주위에서도 걔가 또라이라고 하더라
남을 까내리면서 얻는 쾌락이 다른 쾌락보다 크기 때문임. 알고보면 불쌍한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