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던 누나한명이있었는데


 의도치않게 연락끊겼다가 


 내가 다시찾을려고 온갖 지랄다떨었는데  한 4년정도?


 그지랄 다떨어도 찾을수가없었고 거의 반포기상태로 있다가 


  그저께 번뜩 생각난게  그누나 본가 해당지역 맘까페 들어가서 사람찾는글을 남겼는데


 담날 그누나소식을 바로들을수있었음.....  맘까페 위력이 대단한걸 느낌..


 근데 소식은 안좋았다....4년전에 죽었다는 소식을 들음 내가 찾기시작할떄쯤에  죽은거더라.....


 납골당이랑 위치 가르쳐줘서 조만간 가볼려고.....

 


 그누나랑 참 친했는데 가슴이 먹먹하고 현실을 받아드리기가 힘드네.....  그누나랑 4살차인데  지금 내나이에 누나는 죽은게 되더라... 기분도 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