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빌린 돈 때문에 빚에 쫒겨 살다가 4년 전? 쯤 빚을 다갚음 아빠는 죄책감으로 갚기도 전에 가셨고 아무튼 울가족은 좋게 말해도 형편히 좋은 편은 아님 간간히 알바뛰던 형도 군대가고 엄마는 몸아프신데도 일나가심 나는 할머니 집에 사는데 생일 선물이라곤 5살 이후론 받아본적도 없다. 새벳돈은 다 부모님 드림 나라도 성공해야지 라는 생각을 요즘 간간히 하는데 난 글러 먹은듯 공부도 못하고 잘하는건 하나없음 가지고 싶은게 많은데 시발 누구탓을 하겠냐 아무튼 찐따 급식 글 다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