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집 회사 집 이렇게
집에서만 보내는게 일상입니다.
요새들어 느끼는게 참
사람들이 전체적으로 잘 꾸미고
세련되어 졌다는 느낌이 드는데

왠지 그들에 비해 초라한 느낌이 들어요.

병원이나 공공기관을 가더라도
심지어 뭘 사러가도 뭔가 차별?받는
느낌도 들고 부정적 피드백을 느끼다보니

뭔가 남들에 비해 모자라보이거나
부족해보여 비교가 되어
그렇게(?)대하는가 싶기도 하구요.

괜한 걱정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