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집 회사 집 이렇게집에서만 보내는게 일상입니다.요새들어 느끼는게 참사람들이 전체적으로 잘 꾸미고세련되어 졌다는 느낌이 드는데왠지 그들에 비해 초라한 느낌이 들어요.병원이나 공공기관을 가더라도심지어 뭘 사러가도 뭔가 차별?받는느낌도 들고 부정적 피드백을 느끼다보니뭔가 남들에 비해 모자라보이거나부족해보여 비교가 되어그렇게(?)대하는가 싶기도 하구요.괜한 걱정인지...
나도 그런데. 그래서 하루 XX만원 못벌면 그날 하루 되게 쓸모없이 보낸것 같고 ㅈ같음
인스타나 유튜브 보면서 패션 공부해서 너도 세련되어지자
자신이 계획한대로 자기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지 체크하고 문제 없다면 신경안써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