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엉엉 울지만 안았지 매번 눈물흘리고 그랬는데
그러고부터 눈물이 안나게되고 이젠 몇년째 그래요
원래 운다는게 어떤거였는지도 까먹어서
제가 억지로 저는 못운다고 생각해서 자각없이 눈물을 참는건가
아니면 원래 어느정도 짜내야하나 헷갈리더라구요
기분으로만 따지면 그냥 하루종일 울고있는것같은데
눈물한방울 못흘리니까 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