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면 눈 빠질듯이 부릅뜨고 욕 섞인 잔소리 몇시간째 하고 문 발로 차고 그래놓고선 울면 뒤진다고하고 제 비하발언하고 딴 애들이랑 비교하고 소리 지르고 내가 싸가지 없다고 하면서 날 위한거라고 친구들이랑 놀지도 못하게 하는 엄마가 미친건가요 아니면 그걸 다 참고 남들 앞에선 밝은 척 하는 내가 잘못인가요 나는 아직 겨우 초등학교5학년인데 제가 왜 이렇게 비참해야되는거죠 그러면서 자기가 친구 처럼 대해주는 엄마라고 할 때면 소름 돋는데 전 이제 어떡할까요?
초5 제 말 좀 들어주세요..
12(121.133)
2021-11-15 18:52:00
추천 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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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맞음?
지가 뭔짓했는지는 빼놓고 애미나 욕하는거보면 약아빠진새낀데 애미 반응이 백번옳지
니가 말을 안들었나보지
친구야 이런거 적을때는 너가 뭔짓을 했는지도 적어놔야지
전후 인과관계도 써놔야 니가 억울한지 엄마가 이상한지 더 잘 알수있을거같은데..
근데 이게 구라가 아니라면 초5가 무슨 짓을 했는지가 중요하냐? 말 안들었다고 해서 저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면 니들도 학대적인 가정에서 자란거임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