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불행한 사람들 이야기 다큐멘터리 보면 말이 안나온다..인간이란..잘못만들어진 생명체인가 아니면 한계가 없는 생명체라 이런건가..


이세상에 불행한 사람 셀수없이도 많다. 그들에 삶을 보면 말이 안나오고 도대체 이세상은 망한건가 라는 생각까지 든다.


그래서 아무리 열심히 살아봤자...결국 아무것도 이룰수가없다. 그렇다고 대충 살다가 죽는다고? 그게 낫다.


신은..있겠지만. 하지만 이렇게 잔혹하고 말이 안나오는 세상도 있는건가..참..알수가없고 미스테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