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많이먹고 많이놀고 그래야 잘사는줄아는데
사자성어에 과유불급이라는 말이있다. 중간을 지키자는거다.
내가 많이 먹으면 그만큼 살이 찌거나 병이 생긴다.
그렇다고 적게 먹으면 배가 고프고
정확히 1분만 먹으면되는데 그게 안되지.
뭐든 중간만 하는게 진리다. 여기서 좀만 벗어나면 큰일난다.
오히려 지금 힘들다는건 좋다는 신호다. 그 중간을 넘어가는걸 다시 원상복구로 돌릴려는 시도다.
그리고 인간이 왜 위대한 생명체 인지아냐? 중간에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일자로 쭉 선 동물이지. 개같은 동물은 등이 앞으로 됐다. 욕심부리면 개처럼 사는거고
그렇다고 적게 욕심부리면 조류처럼 산다. 적당해야 좋다.
꼭 명심하길바란다. 중간이 진리다.
명언 굿
한국은 경쟁심화에 상향평준화가 되니까 너나나나 연예인 되고싶어하고, 너나나나 억대연봉 건물주 되고싶어하는게 문제. 그걸 하기 위해 실제로 실천하는 애들도 사실 없음, 고민만 계속하는거지, 애초에 기준치를 낮추고 내가 살아갈 목표를 낮추면 행복한건데 그걸 모르고 유튭이나 sns에서 영향받는 10~30대들이 너무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