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있던 큰돈을 카드값 쓴적이있어서(코인이나 주식아님) 엄마한테 당장 밉보여서 엄마가 둘이있을때  욕은 안하시는데 인신공격이나 비난을 하신다...
내가 잘못한거니까 그냥 듣고있다 최근에 엄마얼굴도 못보겠고 같이 밥먹기도 불편하고 집에서 마주치는것도 조금 힘들다 그러다가 저 일이 터지기전에 엄마앞으로 자동차 딱지 날라온거 기한이얼마 안남은게 있었다..내가 내주겠다하고 까먹어서 이번에 즉결심판 출석하라고 문자가왔다...
나도 너무 당황스러운데 엄마가 나랑 있으면 나는 불행하기만하다는식으로 이야기하시니까 최근엔 좀덤덤하게 듣다가 오늘따라 너무 우울해지고 괜히 눈물이난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