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한 꼴을 보면 절대 가기 싫은데 오랜만에 가족이 모이는거니 뭐니 동정심쓰고 있다..난 이미 마음속에서 적으로 돌렸고 재고할 생각이 하나도 없는데 이거 어떻게 떨쳐냄
엄마가 나보고 외갓집에 김장하러 가자는데
익명(218.145)
2021-11-26 2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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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적으로 돌렸다는거임
엄마한테 난 이래가지고 가기싫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엄마도 그럼가지마 라고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