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한 꼴을 보면 절대 가기 싫은데 오랜만에 가족이 모이는거니 뭐니 동정심쓰고 있다..난 이미 마음속에서 적으로 돌렸고 재고할 생각이 하나도 없는데 이거 어떻게 떨쳐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