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백수고 미납금 좀있는데 내라고 닭달 하더니그것도 힘들게 다냈다. 안내도됐어. 그래서 원래 쓰고싶던폰있었는데. 그거 말하니까 돈없어서 안된다고 무시함. 그래서 이상한 중국산 똥폰줌. 이거딱 학폭당하는 느낌인데.
먼가 말투하나하나가 나를 벌레보듯이 보던데.
그럼 안가면되는데. 난 거절을 못한다. 그리고 굳이 지옥을 사서 들어가. 그러기 싫어도 안되네.
좀 하도 과거에 당한게 많아서 그러는듯.
그런데 이순환이 반복되서 미치것다. 자살밖에 없다.
아무튼 폰가게 그년 조지고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그가게 사장한테 말하면되나.
아니면 내가 병신인건가..아니야..사면안됐어.
그 판매했던년 남이 상처받든말든 막지꺼리더라.
지금도 내귀가 아프다.